출장중에 맛집을 발견하기란 자주 있는 일은 아니다. 오늘은 뭐 먹지?하는 고민은 영원히 풀수 없는 숙제이다. 그런데 왜관에 가면 그런 고민이 없다. ㅋㅋ경북 칠곡 왜관공단 쪽에 일 보러 갔다가 우연히 들린 짬뽕집이 하나 있는데, 여기 진짜 기억에 남는다 .바로 황용짬뽕. 제대로 찾은?? 발견한??? 맛집.. 이제는 확실히 기억한다 왜관공단 짬뽕은 여기 황용짬뽕..근처에서 일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 기대는 했는데, 먹어보니까 왜 사람들이 계속 오는지 바로 이해가 되고 그중에 차돌짬뽕은.. 생각만해서 벌써 입안에 침이 고인다..📍 왜관공단에서 짬뽕 찾는다면 여기왜관공단 근처는 식당이 은근 많지만 “딱 맛집이다” 싶은 곳 찾기 쉽지 않지만.그런데 황용짬뽕은 점심시간 되니까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는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