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공기 속에서 반짝이는 불빛을 보고 싶다면 떠오르는 곳, 바로 청도 프로방스다.지난 겨울, 한적한 평일 저녁 이곳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로맨틱한 분위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반짝반짝 빛나는 불빛속에 그보다 더 빛나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 아이들이 좋아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니는데 따라 다닌다고 힘들었던 생각도 납니다. 여기 저기 혼자 뛰어 다녀서... ✨ 불빛으로 가득한 작은 프랑스 마을청도 프로방스는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다운 곳이다.해가 지기 시작하면 하나둘 켜지는 조명들,그리고 골목마다 채워진 다양한 포토존이 마치 유럽의 작은 마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특히 겨울에는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빛이 더 또렷하게 반짝여서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난다.📸 어디서 찍어도..